부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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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허교수스시…일본 정통 ‘오마카세’
한국·아시아·세계영화, 단편·다큐멘터리, 거장·신인감독 작품 등 영화제는 부문별로 엄선한 영화를 선보인다. 음식으로 치면 요리전문가인 주방장에게 맡기는 ‘오마카세(おまかせ)’와 유사하다. 해운대해수욕장 끝자락, 엘시티몰에 가면 부산에선 몇 없는 일본식 정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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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함흥보쌈사계절냉면…고구마 전분 100% 면발의 쫄깃함
영도구 남항시장공영주차장 인근의 ‘함흥보쌈사계절냉면’은 그야말로 스타 냉면집이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의 ‘백년가게’에 이어 부산경제진흥원의 ‘스타소상공인’으로 뽑혔으니 스타라고 부를 만하다.올해로 개업 33년을 맞은 함흥보쌈사계절냉면에서 사용하는 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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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아미산…전통 방식의 담백한 고급 중식
23년 전통의 고급 중식당으로, 마린시티에 있다. 자극적인 중국 음식이 아니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다양한 중식을 전통의 방식으로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간단한 짜장면을 먹어도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맛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최근엔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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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알로이 타이…태국 정부가 인정한 정통 태국의 맛
수영강변 알로이 타이는 태국 음식은 자극적이다는 편견을 깨트리는 곳이다. 나무와 꽃이 에워싼 푸른 나무집의 외관을 갖췄는데, 대로변 인근이지만 건물 특성상 도심에서 벗어난 듯한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전통 태국음식을 추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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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엘올리브…부산 전통 다이닝 레스토랑의 원조
영화의 전당에서 수영강만 건너면 부산의 전통 다이닝 레스토랑의 원조 격인 엘올리브를 만날 수 있다. 2010년 개업 뒤 부산 고급 레스토랑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곳이다. 도심 속에 있지만, 고급스러운 유럽풍의 외관과 실내가 눈길을 끈다.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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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호박골…센텀에서 만나는 우렁 된장국의 깊은 맛
청정 지역인 전북 임실산 우렁이와 토종 된장. 여기에 화학조미료 없이 멸치, 다시마, 양파, 버섯으로 국물 맛을 낸 된장국. 이런 토속적인 음식을 센텀시티 한복판 '호박골'에서 맛볼 수 있다.밥을 말아 먹어도 될 만큼 맑고 덜 짜게 내놓는 우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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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아저씨대구탕…해장부터 술안주까지 완벽한 대구탕
영화제의 밤에 술이 빠지면 허전하다. '아저씨대구탕'은 영화제 기간 밤낮으로 바쁘다. 아침에는 대구탕 해장 손님, 저녁이면 대구뽈찜을 안주로 하는 술 손님이 차례로 찾는다.냉동 대구를 마리째 구매해 전신덕 대표가 해체와 세척, 손질을 직접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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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안동찰보리밥…구수한 보리밥과 정성 가득한 반찬
기장에 있는 작은 가게 '안동찰보리밥'을 다녀온 뒤 깨달았다. 일단 먹는 당시 맛도 맛이지만, 만드는 이의 정성과 노력을 알고 나면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을. 우선 안동찰보리밥에 가면 메뉴는 찰보리밥과 쌀밥 정식 딱 두 가지인데, 쌀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