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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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선화당...모든 메뉴 2600원 전국 최저가 쫄면 맛집
올해 86세의 선화당 이선기 대표는 지금도 오토바이를 타고 장을 본다.쫄면 이야기를 듣고 나니 갑자기 쫄면이 당겼다. 학창 시절 이후 수십 년 만에 쫄면을 찾아 나섰다가 부산 동구 초량에 있는 분식집 ‘선화당’을 알게 됐다. 쫄면, 쫄우동, 우동, 비빔우동, 라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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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미식당...부산의 손맛, 낮에는 밥집 저녁에는 선술집
소개는 맨 뒤로 밀렸지만, 수정동의 손맛 하면 남해 출신의 ‘수미식당’ 이순자 대표를 첫손에 꼽지 않을 수 없다. 점심에는 미역국 순두부 시락국 등을 파는 밥집이다. 조물조물 무쳐낸 반찬이 하나같이 맛깔나다. 저녁에는 생선회를 비롯한 해산물 위주의 안주로 부담 없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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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북경...겉바속촉 탕수육의 정석
‘북경’의 탕수육은 ‘겉바속촉’ 그 자체였다.수정동에는 올해로 40년이 되어가는 중국집 ‘북경’도 빼놓을 수 없다. 오랜만에 북경에 들러 탕수육과 이과두주를 시켰다. 반짝반짝 빛이 나는 탕수육은 ‘겉바속촉’ 그 자체였다. 이과두주는 도수가 높으면서도 저렴해 중국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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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할매곱창...40년 내공 담긴 곱창전골
4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할매곱창’.‘SINCE 1983.’ 수정동에는 동구청이 인정한 4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할매곱창’이 있다. 경남여고 밑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다 지난해에 지금 자리로 이전했다. 깔끔해져서 보기는 좋은데 노포 감성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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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명당만두...33년 전통의 만두 성지
수정동에는 만두 마니아라면 반드시 찾아가야 하는 만두의 성지가 있다. 33년 전통의 ‘명당만두’다. 경남여중·경남여고에 다니며 만두를 즐겨 먹던 소녀 단골들은 성인이 되어 명절에 고향에 왔다가 지금도 명당만두가 그대로 있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단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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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해풍횟집...여름 음식 편견 깬 ‘겨울 물회’
‘해풍횟집’의 박성태 대표는 요리 경력이 45년에 달한다. 수정시장에는 천일횟집, 틈새횟집, 동해횟집, 해풍횟집, 물금횟집, 큰바다횟집 등 횟집이 6곳이나 된다. 한결같이 가성비와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이 가운데 수정동에 자리 잡은 지 25년째의 ‘해풍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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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부산 여행 필수 코스! 한가인이 다녀간 노포 찐맛집 털어보기
평산옥의 수육.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캡처지난달 11일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부산의 노포 맛집을 찾았다. 부산관광공사가 발간한 미식 가이드북 <부산의 노포, 부산의 식문화>를 바탕으로, 부산 토박이 친구들의 추천이 더해진 리스트다.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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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급행장...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한우 전문점
‘급행장’ 손재권 대표가 지난 2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간판에 ‘76년 전통 한우전문점’이라는 문구를 새로 붙이고 있다.지난 2일 오전 서면 ‘급행장’ 분위기는 여느 때와는 달라 보였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한우 전문점 급행장의 연례 신년 행사인 이른바 ‘간판 교체...
